수지 삼성1차아파트사무실에 우편 배송된 성남시 시책에 실린 분당의 선도지구 소식을 올려 봅니다.
이 소식을 올리는 이유는 분당의 정책과 밸류가 우리 수지와 무관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과거부터 60~70%의 시세 차이를 유지하며 시간차이로 시세를 따라가고 있으며 분당에서 재건축으로 이주 수요가 발생하면 분당 외곽으로는 제일 많은 이주해 올 지역이 수지지구라는 전문가들의
예측이 많습니다. 다음은 구성남, 광주 오포, 기흥 등이구요.
주요내용은
1. 분당에 5개 전철 노선 개발 계획이 발표
2. 1차 선도지구 도시계획 심의 통과
3. 2차 선도지구 발표를 위한 신청기간 공지
정리해 보면 지하철로 촘촘해진 역세권 개발은 장기적으로 강남에 근접한 밸류 상승이 예상됩니다. 선도지구가 예상대로 순조롭게 진행 중입니다.
참고로 용인도 동백신봉선 신설·용인선 연장, '경기 도시철도망 계획'에 반영 발표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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