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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 청구아파트 재건축 대신 리모델링 전환 추진·첫 사례 성남시 ‘고심’

Writer 연구원       Date 2026-02-21   Hits 5

분당재건축 대상인 이매촌 청구아파트 측이 재건축이 아닌 리모델링으로 전환해줄 것을 요구하고 나서면서 성남시가 고민에 빠졌다. 
처음 발생한 사례로 청구아파트는 성지아파트와 기초구역(특별정비예정구역)으로 묶여 있는데 구역 해지 없이 청구아파트만 단독으로 
리모델링으로 전환할 수 있느냐가 쟁점으로 성남시는 국토교통부의 의견을 물어 가능 여부를 결정한다는 방침이다. 

 3일 분당 이매촌 청구아파트 재건축준비위원회(재준위)에 따르면 최근 성남시에 재건축이 아닌 리모델링을 할 수 있도록 해 달라고 요청했다.

경인일보 기사

https://www.kyeongin.com/article/1755904



* 개인적으로는 분당도 26년 12월에 2차 선도지구가 발표되면 탈락 단지들 중, 오래 걸리고 불확실 한 재건축 대신 빠르고 실리를 추구하는 

   개별 단지의 리모델링사업으로의 전환이 많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