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 삼성1차아파트성남시 분당구와 용인시 수지구가 앞서거니 뒤서거니 전국 아파트값 상승률 1위를 차지해 눈길이다. 이들 지역은 신분당선 한 정거장 차이로 동일 생활권이 특징이다.
분당 새 아파트 분양가가 26억원(국평 기준)을 넘어서자 옆 동네인 수지가 대체 주거지로 부상하는 모습이다.
20일 한국부동산원 통계에 따르면 올해 들어 지난 11일까지 용인 수지구 아파트값은 7.10%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기간 전국 상승률 1위이다.
반도체 밸드에 가까이 위치하며 각종 개발 호재로 분당과 함께 높은 상승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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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가 26억' 분당 치솟자 수지 들썩… 올 집값 상승률 전국 1위 - 파이넨션뉴스
https://www.fnnews.com/news/202605201810328667
https://biz.chosun.com/real_estate/real_estate_general/2026/01/19/IWS2PSDJNFDODCO3KIJAHOX5W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