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 삼성1차아파트|
어떤 선택이든 리스크는 존재합니다. 다만 준비와 대응이 있다면 리스크는 기회가 될 수도 있습니다.
1. 정책.금융 제도적 위기 부동산 정책은 언제든 변화될 수 있습니다. 현재 대출이나 지역적인 규제가 있다고 해서 수년 뒤인 미래까지 부정적으로 봐서는 안된다고 봅니다. 과도한 규제는 장기적으로 유지되기 어렵습니다.
규제의 해제 시점에는 어떤 결과가 나올지 생각해 보면 오히려 기회가 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금리는 현재 중간 정도로 약갼 높은 수준이지만 앞으로 미국 연준 의장의 교체와 금리가 많이 낮아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따라서 한국의 금리도 장기적으로는 낮아질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2. 경제. 금융 위기 경제 위기는 언제든 올 수 있습니다. 그리고 갑작스런 금융위기와 부동산 침체를 구별해야 하는데요. 단기 금융위기 시에는 단기적으로 몇개월간 부동산 가격이 20~30% 조정받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여유 자금이 있다면 이 시기는 오히려 갈아타기의 기회가 되기도 합니다. 부동산 침체는 과도한 긴 상승뒤에 정부의 정책으로 거품을 줄이는 방향으로 갈 수 있습니다. 이때에도 경기침체와 더불어 25%내외 하락할 수 있구요. 이 때에도 여유 자금이 있다면 갈아타거나 주택 구입의 기회가 되므로 장기적인 흐름을 보는 안목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3. 개인적 리스크 개인적으로 잘 관리해 나가야 하겠습니다. 너무 과도한 채무를 지는 것은 위험합니다. 생활을 유지할 방법을 대비해 놓던가 적정할때 매도할 계획을 염두해야 좋겠습니다. 다만 자금여력이 부족한 경우 지나치게 비관적으로 접근하기보다는, 조합이나 전문가 상담을 통해 현실적인 대안을 모색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봅니다. 상담을 통해서 장기간 버틸 수 있는 추가 대출정보를 얻거나, 중간에 정리 하더라도 투입비용 이상의 수익으로 매도할 시점등을 상담할 수 있겠습니다.
4. 전쟁 기타 천재지변 이는 예측이 어려운 불가항력적인 요소로, 개별적으로 대응하기는 어렵기에 논외로 하겠습니다
끝으로 하락 걱정하는 분에 말씀드리면 단기위기와 침체기가 있어서 출렁일 수 있으나 항상 더 오르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것은 인플레이션이나 기타 개발 요소에 의해서 자연스러운 현상이며 많은 것이 연결되어 있는 현실에서 사회적으로 바람직한 현상이기 때문일 것입니다. 나라가 망하거나 하지 않는이상 이런 흐름은 계속 이어질 것이라 봅니다. 이런 흐름을 잘 이해하고 인플레이션을 방어하기 위해서라도 특별이 수입이 많지 않으면 자가 1채는 바람직해 보입니다. “해뜨기 직전이 가장 어둡다”는 말처럼, 지금의 고민과 난관을 지나 모두가 보다 안정적이고 희망적인 삶을 준비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각자의 상황과 판단은 존중되어야 하겠지만, 이 글이 하나의 참고 자료로서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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